조회수 138
질문 화성여대생 살인마 나경원. 김진태

200410월 화성 여대생 실종사건의 진범들

 

 

20041027일 밤 850분 경 실종 여대생이 봉담성당(경기 화성시 봉담읍 분천리, 협성대 뒤)에서 미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이었다.

성당승합차를 탑승하지 않고 홀로 걸어온 여대생은 인적이 드문 협성대 바로 옆 고갯길에 이르렀다.

화성시 봉담읍사무소 방향에서 협성대 고갯길로 오던 검은 베스타 봉고차김진태(국정원 파견검사. 춘천. 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진태의 친부는 광주5.18 진압부대 김원웅 상사였다.)박지만(박근혜의 친남동생), 나경원(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전여옥, 조응천(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두언(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20197월 사망)이 탑승하고 있었다.

검은 베스타 봉고차는 봉담읍 협성대 고갯길에 정차하였다.

봉고차에서 하차한 전여옥나경원이 여대생을 유인하고 정두언과 박지만이 여대생을 강제로 봉고차에 납치하였다.

 

고속도로를 탄 검은색 봉고차는 20041027일 밤 1020분 의왕시 청계 고속도로 요금소에 이르렀다.

봉고차 운전기사 조응천이 통행료를 계산할 때 요금소 계산원이 차안에 있는 여대생의 살려 주세요라는 목소리를 들었다.

이 계산원이 조응천과 김진태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 20197월 계산원이 현재 근무하고 있다.

김진태가 청계요금소를 지나 터널로 들어서자 살려 주세요라고 말한 대가로 여대생의 목을 조르기 시작하였다. 여대생이 사망하였다.

이 봉고차는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경기도 남양주 수동리 연수원으로 들어갔다.

 

20041027일 밤 12시 남양주 자유한국당 연수원에서 국정원 간부와 국정원 회원 입회신고식을 가졌다. 새벽까지 이어졌다.

충성선서를 한 다음 죽은 여대생을 칼로 찌르는 시연을 가졌다.

정두언이 죽은 여대생의 시신을 톱으로 반토막 잘랐다.(정두언이 자살한 이유다)

정계(전현직 국회의원 40여명), 관계(5급 이상 사무관 나향욱 등), 법조계(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계(아나운서, 기자 등), 연예인(영화배우, 탤런트 등), 종교계(목사. 신부. 승려 등)등 참석한 입회자들이 400여명에 이른다.

유승민(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윤상현(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홍문종(우리공화당 국회의원), 전여옥(신고식을 1991년과 2007년 두 번한 인물이다.), 곽상도(부장검사, 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표창원(현 더불어민당 국회의원), 우상호, 박영선, 전해철, 나향욱, 김남근(국정원 블랙간부이다. ‘블랙간부란 외관상으로 보통 사회인처럼 자신의 직장을 가지고 활동하는 간부들을 말한다. 시민단체, 언론사 등에서 활동한다. KBS와 채널A, 연합뉴스, 조선TV, 참여연대 등이다.), 이수희(변호사), 장유식(변호사), 백성문(변호사, CHANNEL A에 출연하는 인물), 전지현(변호사, 연합뉴스에 출연하는 인물), 김기식(변호사), 서정욱(변호사), 이수정(경기대 대학원 교수, 채널A에 출연하는 인물), 손석희(JTbc), 한수진(SBS 오뉴스 앵커우먼) 등이다.

 

1028일 새벽 03시 조응천 등이 여대생의 반토막 시신과 겉옷, 속옷 등을 범행 근처인 화성시 봉담읍과 정남면 일대에 흩어 뿌렸다.

수사본부에서 주민들의 신고로 머리부분의 반토막 시신과 옷가지를 수습하였다.

 

실종 여대생 특별수사본부에서 하체부분의 반토막 시신을 찾기 위해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 저수지의 물을 전부 빼고 시신을 수색하였다. 그러나 찾지 못 하였다. 김진태(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춘천) 국정원 파견검사가 참관하였다.

찾지 못한 반토막 시신은 20197월 협성대 뒤 야산에 매장되어 있다.

박지만 팀이 매장하였다.

 

2011SBS 그것이 알고 싶다 화성여대생실종사건창사특집 방송에서 당시 SBS 취재팀 주임이 20197SBS ‘오 뉴스앵커 한수진(본적: 전북 임실. 2000학번. 전주대 졸업, 1987KAL기 폭파 사망자 한동철의 차녀. 2009년 국정원에서 SBS에 위장취업한 인물이다.)이었다.

한수진은 당시 화성시 봉담면 봉담성당에서 실종 여대생의 신상과 협성대 옆 도로에서 수상한 봉고차와 4명을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고서도 방송하지 않았다.